생각보다는 힘들지 않았습니다만, 인간의 적응능력이 대단하다는 걸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. 다시 가라면 죽어도 가긴 싫지 말입니다. 몸 성히 돌아온데에 만족을.
이제 밀린 일[?]을 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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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련 다녀옵니다.
머리 깎으니 허전하네요.
4주 뒤에 뵙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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